[특징주] 아모레퍼시픽, 재상장 후 반등 모색
증권·금융
입력 2015-05-11 09:39:30
수정 2015-05-11 09:39:30
지민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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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액면분할 후 재상장 첫 날 약세를 보였던 아모레퍼시픽(090430)이 2거래일만에 반등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은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3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25%(1만6,000원) 상승한 39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0만주를 돌파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8일 액면가를 기존 5,000원에서 500원으로 줄여 재상장했다.
이에 앞서 아모레퍼시픽은 액면분할 결정으로 인해 지난달 22일부터 10거래일 간 주식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재상장 당시 시초가 대비 3.09%(1만2,000원) 하락한 37만 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민구기자 mingu@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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