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소식] 신한금융투자, ‘CMA R+ 체크카드’ 출시 2달 만에 발급 1만장 돌파

증권·금융 입력 2015-05-11 10:43:34 수정 2015-05-11 10:43:34 지민구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본문 리드] 신한금융투자는 11일 ‘CMA R+ 체크카드’가 출시 후 2개월 만에 발급 1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CMA R+ 체크카드는 카드를 사용한 금액 만큼 금리 혜택을 주는 상품으로 하루 평균 230장 이상 발급되고 있다. 매월 50만원을 사용하면 정기예금 이자의 2배 수준인 3.65%의 금리를 제공한다. 100만원 이상의 사용 실적을 기록할 경우 제공 금리는 4.85%까지 올라간다. 아울러 패밀리레스토랑 및 커피전문점 최대 30% 할인, GS칼텍스 주유 시 리터당 40원 캐시백 등 일반 신용카드에 버금가는 풍부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송용태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본부장은 “CMA R+ 체크카드는 정기 예금금리 1% 시대에 수시입출금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4.85%의 고금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증권과 타 금융업권 간 동반 효과를 극대화 한 복합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MA R+ 체크카드는 신한금융투자의 전국 영업점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지민구기자 mingu@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