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터치R] GKL, 신규 사업 성장가능성 주목해야-NH투자증권

증권·금융 입력 2015-05-12 08:23:59 수정 2015-05-12 08:23:59 지민구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본문 리드] GKL(114090)이 신규 사업 진출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NH투자증권은 12일 보고서를 통해 “GKL이 올해 견조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복합리조트·크루즈 등 신사업 가능성이 부각됨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고, 목표주가는 4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양수산부가 최근 카지노를 포함한 크루즈산업 육성 의지를 밝힌 상태”라며 “하반기 내 국적 선사를 선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GKL의 참여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복합리조트의 경우 GKL이 외국인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6월 말께는 사업이 가시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GKL의 1·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1,487억원, 영업이익은 3% 늘어난 48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지민구기자 mingu@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