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GKL, 1·4분기 호실적에 급등

증권·금융 입력 2015-05-12 10:09:14 수정 2015-05-12 10:09:14 서민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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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GKL(114090)이 1·4분기 호실적에 급등하고 있다. GKL은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4분 현재 전날보다 5.60%(2,250원) 오른 4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KL은 이날 1·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9% 증가한 1,487억원, 영업이익은 3% 늘어난 48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중국 정부의 카지노 규제 등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면서 “향후 복합리조트, 크루즈 등 신사업 가능성이 부각됨에 따라 추가적인 모멘텀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민우기자 ingaghi@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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