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내츄럴엔도텍, 9거래일 만에 하한가 탈출

증권·금융 입력 2015-05-13 09:29:11 수정 2015-05-13 09:29:11 김창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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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가짜 백수오 논란으로 주가가 폭락한 내츄럴엔도텍이 9거래일 만에 하한가를 탈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13일 오전 9시 2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0.42%(1,350원) 내린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논란이 터진 직후였던 지난 29일 이후 줄곧 하한가를 기록해왔으나 이날 거래량이 폭발하며 하한가를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내츄럴엔도텍의 거래량은 1,328만주 가량이며 매수상위는 키움증권(3,322,433주)이다. 김창영기자 kcy@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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