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시황]국내증시, 이벤트 앞두고 관망세 나타내며 강보합
증권·금융
입력 2015-05-13 09:40:00
수정 2015-05-13 09:40:00
김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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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투자자들이 국내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자 국내증시가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13일 오전 9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21%(4.33포인트) 오른 2,101.1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투자자들이 국내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증시가 글로벌 국채 시장 변동성 확대의 악재를 만난 가운데 다음날 옵션 만기일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이 312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개인이 162억원, 기관이 135억원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보험(2.58%), 섬유·의복(1.40%), 금융(0.95%) 등이 상승 중인 반면 종이·목재(-0.84%), 음식료품(-0.56%) 등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생명(4.09%), 제일모직(1.75%), 삼성에스디에스(1.57%)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0.76%), SK텔레콤(-0.60%) 등은 내리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6%(4.51포인트) 내린 682.2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날보다 5원15전 내린 1,090원65전에 거래되고 있다.
김창영기자 kcy@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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