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이마트 제휴… '이마트 e카드' 선봬

증권·금융 입력 2015-05-14 09:57:53 수정 2015-05-14 09:57:53 박윤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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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현대카드가 이마트와 제휴를 맺고 '이마트 e카드' 5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드는 일반 가맹점에서 실적 조건 없이 사용액의 0.7%를, 신세계포인트 가맹점에서는 1%를, 당월 이용금액이 50만원을 넘으면 1.5%의 신세계 포인트를 쌓아준다. 포인트는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교환을 비롯해 이마트, 신세계 백화점, 스타벅스, 신세계면세점, 조선호텔, SSG.COM 등 신세계포인트 가맹점에서 1포인트당 1원으로 환산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카드는 2종의 이마트 신용카드와 이마트 플래티넘(Platinum)카드, 이마트 마이비즈니스(MY BUSINESS)카드 등 4종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총 5종이 출시된다. 현대카드와 이마트는 2013년 공동으로 주방용품 브랜드 오이스터(Oyster)를 출시하고 현대카드가 만든 생수 잇워터(it Water)와 잇와인(it Wine)을 이마트를 통해 유통하는 등 협업을 진행해왔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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