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네트웍스,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
증권·금융
입력 2015-05-15 17:05:38
수정 2015-05-15 17:05:38
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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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AJ네트웍스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5일 밝혔다.
AJ네트웍스는 자회사를 총괄하는 지주사업부문과 주력 사업인 파렛트, OA사무기기, 고소장비 등의 렌탈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지주회사다.
지난 2000년 2월 설립됐으며, 2013년 지주회사인 아주엘앤에프홀딩스를 흡수합병하며 AJ네트웍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기준 총 자산은 4,846억원이며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942억원, 184억원을 기록했다.
오는 7월 공모를 통해 8월 중 상장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박민주기자 parkm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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