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핀테크 허브 '핀테크센터 피움' 출범
증권·금융
입력 2015-05-17 18:10:11
수정 2015-05-17 18:10:11
신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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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대구은행이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허브(HUB) 역할을 할 'DGB핀테크센터 피움(Fium)'을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피움은 핀테크의 'F'와 혁신의 'I'를 합해 '핀테크 혁신을 꽃피우겠다(Fi-um)'는 의미다. DGB금융그룹 전 계열사는 피움을 통해 핀테크 관련 기업, 지역 내 스타트업에 대한 핀테크 관련 종합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피움을 통해 핀테크 관련 기업 및 지역 내 스타트업은 DGB금융 계열사와의 사업제휴를 할 수 있다. 또 창조기술 금융지원 및 전문 컨설턴트의 경영 컨설팅과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대구은행은 오는 6월께 KT와 업무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비콘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인 핀테크 시장조사와 핀테크 관련 기업과의 제휴·협력을 통해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GB핀테크 지원센터 피움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다. 상담신청은 e메일(fintech@dgbfn.com)이나 팩스(0505-108-2235)로도 가능하다.
신무경기자 m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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