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가정의 달 맞이 ‘직원자녀 캠프’ 실시
증권·금융
입력 2015-05-18 09:24:25
수정 2015-05-18 09:24:25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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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신한생명이 가정의 달을 맞아 신한생명 천안연수원에서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엄마아빠 회사로 소풍가요’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즐거운 직장, 행복한 일터’ 구현을 위한 신한생명의 가족친화형 프로그램으로 6~9세의 자녀를 둔 직원들의 참가신청을 받아 50가족(186명)이 참여했다.
자녀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비누, 액자, 열쇠고리, 꽃다발)와 놀이(민속놀이, 에어바운스)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직원 가족들에게 회사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바람 나는 일터(Good Work Place)를 만들기 위해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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