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오롱, 신약 기대감에 상한가
증권·금융
입력 2015-05-18 09:56:25
수정 2015-05-18 09:56:25
김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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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코오롱(002020)이 개발 중인 퇴행성관절염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3상에 진입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오롱은 시초가부터 상한가로 직행해 오전 9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4%(9,100원) 오른 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오롱생명과학(102940)도 가격제한폭(14.90%)까지 치솟으며 10만4,9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코오롱그룹은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인보사(Invossa)가 미국 FDA의 임상 3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임상 3상 진입은 세계 최초다. 3상은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실험의 거의 마지막 단계로, 3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면 최종 신약 허가를 받을 수 있다.
김현상기자 kim0123@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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