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엔코, 티슈진 세포유전자치료제 美임상 3상...지분 보유 소식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5-18 10:06:17 수정 2015-05-18 10:06:17 연승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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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지엔코(065060)가 티슈진의 퇴행성관절염 유전자치료제에 대한 미국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지엔코는 티슈진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04분 현재 지엔코는 전 거래일 대비 1.86 % 오른 1,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의 자회사인 티슈진은 지난 15일 미국 FDA와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에 대한 임상 3상 수행계획 사전평가(SPA)를종료하고 임상 3상 진입을 확정했다. 이 때문에 코오롱은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으며 코오롱생명과학 역시 이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지엔코도 티슈진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엔코는 티슈진 지분 0.45%(4만1,67주)를 약 3억여원에 취득했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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