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훈 예탁결제원사장 WFC 참가
증권·금융
입력 2015-05-18 10:16:59
수정 2015-05-18 10:16:59
노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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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한국예탁결제원은 유재훈 사장이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개최되는 세계예탁결제회사회의(WFC 2015)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세계예탁결제회사회의는 전 세계의 예탁결제회사들이 상호 정보교환 및 국제 증권업무 개선을 목적으로 구성한 회의체 성격의 기구로 2년마다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서 유 사장은 '예탁결제회사의 혁신'에 대한 발표를 통해 예탁결제회사의 발전과제 중 구체적인 혁신 사례로 퇴직연금 시장에서의 예탁결제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유 사장은 출장 기간 중 진행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예탁결제회사(ACG) 임원회의 및 지역회의에 참석해 아시아 예탁결제회사 간 협력과 한국예탁결제원 주도의 펀드표준화포럼 창설을 발제하는 등 아시아 선진 예탁결제회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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