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 필요한 신원보증 보험료 내린다

증권·금융 입력 2015-05-18 10:37:16 수정 2015-05-18 10:37:16 이혜진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본문 리드] SGI서울보증이 서민과 자영업자들이 많이 가입하는 보증상품의 보험료를 내린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보증은 ▲취업할 때 필요한 신원 보증상품(22.4%↓) ▲가스·전기사용료 납부보증보험(25%↓) ▲이동통신대리점 영업보증금 (23.3%↓) ▲임차인 보증상품(25%↓) ▲창업보증상품(25%↓) 등의 보험료를 26 인하한다. 서울보증은 “이번 조치로 서민과 중소기업들의 보증료 부담이 연간 480억원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보증은 올해 1월과 4월에도 주택·자동차 구매자금 대출에 필요한 보증상품 보험료를 25% 인하해 중소기업과 서민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한 바 있다. 김옥찬 서울보증 사장은 “보험료 인하 외에도 창업기업 지원, 중소기업·서민 맞춤형 보증상품 개발, 보증 수혜 대상자 확대 등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혜진기자 hasim@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