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보장 강화한 '엠드라이브 1501'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5-18 17:51:35 수정 2015-05-18 17:51:35 양철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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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메리츠화재는 자동차사고로 입원하거나 응급실 진료시 업계 최고 수준의 보장을 제공하는 ‘메리츠 운전자보험 엠드라이브(M-Drive)1501’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동차사고 부상 정도에 따라 최초 입원일로부터 180일 한도로 하루 최고 7만원, 교통사고입원일당 3만원 등 총 10만원을 지급한다. 또 상해나 질병으로 진료를 받더라도 응급환자와 동일하게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했다. 35세가입자가 100세만기 20년납 조건으로 가입할 경우 최저월납보험료는 남자 2만5,800원, 여자 1만9,100원이며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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