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오롱·코오롱생명과학, 신약 기대에 사흘째 급등

증권·금융 입력 2015-05-19 09:45:08 수정 2015-05-19 09:45:08 박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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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코오롱(002020)과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이 신약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코오롱은 전날 보다 14.14%(9,900원) 오른 7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도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12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오롱그룹은 지난 17일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인보사(Invossa)가 미국 FDA의 임상 3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임상 3상 진입은 세계 최초다. 3상은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의 거의 마지막 단계로, 3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면 최종 신약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박민주기자 parkm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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