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외환은행 '1Q대출' 공동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5-19 13:39:17 수정 2015-05-19 13:39:17 양철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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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주거래 고객을 우대하는 '프리미엄 주거래론' 및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한 '1Q대출'을 공동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상품은 두 은행이 상품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과정을 함께한 첫 사례다. 프리미엄 주거래론의 대출 대상은 공무원을 비롯한 초·중·고교 교직원 및 은행 지정 업체 임직원이다. 대출한도는 연소득의 최대 1.8배 범위로 최고 한도는 1억5,000만원이다. 첫 거래 신규 고객 및 주거래 고객에게는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1Q대출은 고객이 은행 홈페이지에서 대출을 신청하는 즉시 승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재직 및 소득서류를 팩스로 제출해 영업점 방문 없이도 대출 약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대출한도는 5,000만원이며 약정은 오전9시부터 오후5시30분까지 가능하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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