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대학생 빅데이터 교육 과정 운영 29일까지 지원자 접수

증권·금융 입력 2015-05-20 14:39:05 수정 2015-05-20 14:39:05 박윤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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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신한카드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학생 빅데이터 교육과정인 'SAM(Shinhancard bigdata Academic Mentoring)'을 서울시와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대학생들의 호응이 높아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 2회로 확대 실시하며 1차 교육기간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다. 국내외 대학(원) 재학생이나 휴학생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홈페이지(www.shingancard.com)에서 지원을 받아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신한카드와 서울시의 빅데이터 제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시가 제공하는 각종 데이터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실제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우수한 아이디어는 신한카드의 마케팅 플랫폼 샐리(sally)와 연계한 서울시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에 적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LG CNS, SKT, 구글 실무자들이 해당 기업의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참석,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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