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최대 4.5% 할인되는 BNK카드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5-20 15:04:19
수정 2015-05-20 15:04:19
박윤선 기자
0개
[본문 리드]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공동으로 최대 4.5%를 할인 해주는 ‘BNK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BNK카드는 주요 혜택을 살펴보면 조건 없이 국내외 가맹점 0.2% 할인, 3개월 연속 국내에서 40만원 이상 사용 시 0.3% 추가 할인, 많이 쓰는 가맹점에서 0.5% 추가 할인, 전월 40만원 이상 사용한 단골 가맹점에서 3.5% 추가할인 등 최대 4.5%의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BNK카드를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면 이용금액의 0.1%를 적립해 을 부·울·경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BNK카드 출시를 기념해 7월 말까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각 은행 영업점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이용 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자동차(1명), 5돈 상당의 순금카드(2명)와 백화점 상품권 및 현금 캐시백 등 총 654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수십년 적자도 OK"…기특 상장 제도, 허점 '숭숭'
- 핀다 "자담대, 카드사 포함 전 업권 입점…올해 한도조회 4480만건 달해"
-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 보험' 겨울플랜 출시
- 농협 'K-라이스페스타' 개막…국산 쌀 소비 확대 나선다
- ‘실적 훈풍’ 증권가 CEO 연임 무게…변수는 내부통제
- BNK금융 회장 후보군 4인 압축…연속성 VS 변화 경쟁
- 서스틴베스트, 국내 공시 위한 ‘재무중요성 맵’ 최초 공개
- 핀트, AI 투자 알고리즘 '미국 거버넌스' 부각
- 금감원, 홍콩ELS 판매銀 5곳 과징금 2조원 사전통보…역대 최대 규모
- 교보생명, 실종취약계층·사회복지사 맞춤 지원 프로그램 확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