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소식]동양자산운용, RQFII 활용한 펀드 3종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5-21 09:34:24
수정 2015-05-21 09:34:24
김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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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동양자산운용은 위안화적격해외기관투자자(RQFII) 자격을 활용해 중국 본토 주식시장에 직접 투자하는 펀드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양운용은 지난해 위안화적격해외기관투자가(RQFII) 자격을 획득하였으며 이를 활용하여 주식형·채권형·채권혼합형 펀드를 신규로 선보였다.
‘동양차이나RQFII중소형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은 중소형주 및 고배당주에 주로 투자해 주가상승에 따른 자본이득과 배당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이다. ‘동양차이나BondPlus증권투자신탁(채권)’은 중국 현지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AAA등급 이상의 채권에 70% 이상 투자한다. ‘동양차이나RQFII중소형고배당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은 주식형과 채권형 모펀드에 투자하며 주식에 30%, 채권에 70% 수준으로 투자한다.
차이나유니버셜(China Universal)자산운용이 3개의 펀드들을 위탁운용한다. 이 회사는 올해 1·4분기 기준으로 약 3천억 위안(50조원)을 운용 중인 중국 현지 자산운용사다.
3개 펀드 모두 공모형 상품이며 원·달러 간 헤지형과 환 노출형으로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
유안타·하나대투·KDB대우 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김창영기자 kcy@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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