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웰크론, 자회사 제품 중국 유통채널 확대에 상승세

증권·금융 입력 2015-05-21 09:29:19 수정 2015-05-21 09:29:19 박준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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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웰크론(065950)이 중국 유통채널 확대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웰크론의 주가는 21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450원(8.49%) 오른 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광식 교보증권(030610) 연구원은 21일 “자회사 웰크론헬스케어의 한방생리대 ‘예지미인’의 중국 유통 채널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웰크론헬스케어의 중국 매출은 20% 증가할 개연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예지미인의 유통채널은 까르푸 93개점, 월마트 376개점, 테스코 10개점, RT마트 32개점으로 확대된 상황이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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