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이처셀·뉴프라이드, 줄기세포 화장품 중국 공급에 동반 상한가

증권·금융 입력 2015-05-21 11:13:08 수정 2015-05-21 11:13:08 박준호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본문 리드] 네이처셀(007390)이 자사의 줄기세포 화장품이 중국에 공급된다는 소식에 21일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를 추진한 운송서비스업체 뉴프라이드(900100)의 주가도 상한가를 나타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의 주가는 전날보다 625원(14.99%) 오른 4,795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뉴프라이드의 주가도 주가도 전날보다 144원(14.53%) 오른 1,135원으로 상한가를 찍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뉴프라이드는 지난 4월 공급계약을 맺은 네이처셀의 줄기세포 화장품을 중국 허남성 정저우 시의 국가급 보세(면세) 온라인쇼핑몰 웨인국제에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프라이드 측은 웨인국제의 한국 독점 파트너 ㈜에프티몰과 물품 공급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