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벌써 '황교안 테마주'? 대표가 같은 대학 출신 이유로 주가 급등

증권·금융 입력 2015-05-21 11:06:01 수정 2015-05-21 11:06:01 박준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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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방송음향 기자재 업체 인터엠(017250)과 의료기구 생산 업체 솔고바이오(043100)의 주가가 나란히 강세다. 황교안 법무부장관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됐다는 소식 때문이다. 21일 인터엠의 주가는 전날보다 415원(14.95%) 오른 3,190원을 기록하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솔고바이오의 주가도 전날보다 63원(9.14%) 오른 741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균관대 법학과 출신 황 장관의 총리 후보자 지명 소식에 같은 대학을 나온 이들이 대표이사로 있는 이들 기업의 주가도 뛴 것으로 풀이된다. 조순구 인터엠 회장은 성균관대 경제학과 출신이며, 김서곤 솔고바이오 회장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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