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은행 최대 연 1.7% 금리 '마이플러스통장' 판매

증권·금융 입력 2015-05-21 11:40:28 수정 2015-05-21 11:40:28 박윤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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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이 고금리 수시입출금통장인 마이플러스 통장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부터 판매되는 이 상품은 일별 잔액이 300만원 미만이면 연 0.1%, 3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이면 연 0.7%의 기본금리를 제공하며 평잔이 전월과 같거나 전월보다 증가하면 연 1.2%가 적용된다. 일별 잔액이 1,000만원 이상이면 전체 잔액에 대해 기본금리 연 1.2%를 제공하며 평잔이 전월과 같거나 전월보다 증가하면 연 1.7%까지 적용된다. 김용남 SC은행 수신상품부장은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대내외 경제 상황 변동에 따라 시장 추이를 관망하면서 투자처를 물색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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