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소식]스팍스자산운용 '밸류파워펀드', 출시 4개월만에 수익률 20% 넘겨
증권·금융
입력 2015-05-21 13:27:37
수정 2015-05-21 13:27:37
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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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스팍스자산운용은 ‘스팍스밸류파워증권펀드(주식)’가 출시 4개월만에 누적수익률 20%(A클래스 기준)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의 자료를 보면 전날 기준 스팍스밸류파워펀드는 지난 1월16일 출시 이래 20.20%의 누적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 11.78%와 일반주식형펀드 평균 수익률 12.36%를 웃돈다. 최근 3개월간 수익률은 14.59%, 1개월 수익률은 3.78%를 나타냈다.
이 펀드는 저평가된 기업 중에서 지속 가능한 기업에 투자한다. 이미 저성장을 경험한 해외사례를 통한 매핑전략을 적용해 차별화된 경쟁력과 우수한 수익모델을 가진 ‘신 가치주’를 발굴한다고 스팍스자산운용 측은 설명했다. 스팍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스팍스 밸류파워 펀드는 저성장 초기에 접어든 국내 증시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운용방식의 필요성 인식에서 출발했다”며, “좋은 가치주에서 좋은 성장주로 갈 수 있는 신가치주를 발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펀드는 하나대투증권, 대우증권, 메리츠종금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현대증권 전국 지점과 키움증권 및 펀드슈퍼마켓을 통해서 가입 가능하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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