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소식] 동부증권, 21일부터 ELB·ELS 5종 판매
증권·금융
입력 2015-05-21 13:49:25
수정 2015-05-21 13:49:25
노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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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동부증권(016610)은 21일부터 22일까지 원금의 102%를 보장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최고 연 9.5%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4종 등 총 5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150회 ELB’는 1년6개월 만기 원금 102% 보장형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 2%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20%을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0%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10%의 수익이 가능하다.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하에 있는 경우에는 해당 원금의 102%를 지급하는 원금 102% 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575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6%(4,8,12개월), 82%(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5.7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이상인 경우 원금과 17.10%(연 5.7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지수와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576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30개월) 이상이면 연 9.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발행일부터 만기평가일까지 종가기준으로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7.00%(연 9.0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5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577회’ 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총 36회)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세전 기준 매월 원금의 0.5850%(연 7.02%)를 지급한다. 또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고 자동 상환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 투자기간 동안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원금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다만,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삼성전자 보통주,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578회’는 1.5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3,6개월), 105%(9,12개월), 110%(15,18개월) 이하이면 연 9.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65% 초과하여 상승 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상승률을 기준으로 손실을 볼 수 있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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