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코플랜텍, 워크아웃 우려에 ‘급락’

증권·금융 입력 2015-05-22 09:21:51 수정 2015-05-22 09:21:51 박준석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본문 리드] 포스코플랜텍(051310)이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 우려에 급락하고 있다. 포스코플랜텍은 2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 보다 205원(14.19%) 급락한 1,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포스코플랜텍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이 회사에 대한 정기 신용위험평가에서 신용등급을 C등급(부실징후기업)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또 부실징후기업 관리 규정을 담은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따라 워크아웃을 서면으로 신청할 수 있음을 회사 측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플랜텍은 워크아웃 절차를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박준석기자 pjs@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