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영화 연평해전 통장'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5-22 09:09:45 수정 2015-05-22 09:09:45 양철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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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IBK기업은행은 영화 ‘연평해전’의 흥행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영화 연평해전 통장’을 5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1년만기 예금 상품으로 ‘중소기업금융채권’ 또는 ‘실세금리정기예금’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정기예금의 경우 기본금리는 연 1.75%이며 관객 100만명 돌파시 연 1.80%, 300만명 이상시 연 1.90%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중소기업금융채권의 기본금리는 연 1.95%이며 관람객이 100만명을 돌파하면 연 2.00%, 300만명을 돌파하면 연 2.10%의 우대금리를 각각 받을 수 있다. .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최대 5,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상품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영화 연평해전 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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