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청춘대로 페스티벌’
증권·금융
입력 2015-05-22 11:40:36
수정 2015-05-22 11:40:36
박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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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KB국민카드가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대학로에서 모바일 카드, 블루투스 기반 무선통신장치 비콘 서비스 등 스마트 금융 체험과 길거리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결합된 ‘청춘대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힙합과 스마트 금융이 결합된 ‘힙합파티’, 12월 골프와 스마트 금융이 결합된 ‘스마트 골프파티’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스마트 금융 체험 행사로 뮤지컬, 길거리 공연 등 문화 공연을 즐기면서 스마트 금융을 체험할 수 있다.
우선,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인디밴드의 길거리 공연이 펼쳐지며 고객들은 공연장에 설치된 비접촉식 결제서비스 ‘페이온(PayOn)’ 단말기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아트원시어터에서는 KB국민카드 및 KB국민은행 고객 700명을 초청해 창작뮤지컬 ‘달빛요정과 소녀’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비콘을 활용한 자판기를 체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음료수 등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이달 말까지 대학로 인근 음식점이나 편의점, 공연장 등 21개 가맹점에서 모바일 앱카드 ‘K-모션’으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일 최대 1만원까지 20% 캐시백을 제공한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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