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증권 "현대제철 2분기 실적 개선 주목"

증권·금융 입력 2015-05-26 08:18:43 수정 2015-05-26 08:18:43 양한나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HMC투자증권은 26일 현대제철에 대해 “2분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각각 유지했다. 박현욱 수석연구위원은 “현대제출의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4,53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33%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봉형강 부문의 실적 증가와 자동차 강판가격 동결에 따른 수익성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박 위원은 “단기적으로 시장 관심이 2분기 실적 개선 종목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제철은 1차 금속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실적 개선 폭이 두드러진다”고 덧붙였다. 양한나기자 one_sheep@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