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공,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수혜 전망 상승
증권·금융
입력 2015-05-26 09:21:13
수정 2015-05-26 09:21:13
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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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오공(045060)이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수혜 전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분 현재 오공은 전 거래일 대비 5.15% 오른 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일모직이 삼성물산을 합병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삼성물산이 가지고 있는 오공 지분이 부각되며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 삼성에버랜드가 지분을 보유한 한국경제TV에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물산은 오공 지분 4.72%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이 9월 1일자로 합병한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26일 이사회에서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제일모직이 기준주가에 따라 산출된 합병비율인 1대 0.35로 삼성물산을 합병하는 방식이며, 제일모직이 신주를 발행해 삼성물산 주주에게 교부할 예정이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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