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컴투스,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급락

증권·금융 입력 2015-05-26 09:41:35 수정 2015-05-26 09:41:35 지민구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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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모바일게임 업체인 컴투스(078340)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컴투스는 26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3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23%(9,900원) 하락한 1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2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1,899억8,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161만주로 전체 주식의 16% 수준이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컴투스의 유상증자 결정은 주주 부담을 늘리고 주당순이익(EPS)을 희석시킨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주가에 부담을 줄 것”이라며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지민구기자 mingu@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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