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성신양회, 시멘트업계 반등 기대감에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5-26 10:27:04 수정 2015-05-26 10:27:04 지민구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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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시멘트업계가 2·4분기부터 본격적인 이익 증가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에 성신양회(004980)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성신양회는 26일 오전 10시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거래일 보다 6.50%(800원) 상승한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성신양회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3.6% 증가한 6,355억원, 영업이익은 41.4% 늘어난 62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시멘트 출회량 증가, 유연탄 매입 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민구기자 mingu@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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