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호산업·아시아나항공 동반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5-27 09:53:29
수정 2015-05-27 09:53:29
서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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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금호그룹주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3년 만에 그룹의 모태인 금호고속을 되찾았다는 소식에 동반 강세다.
금호산업(002990)은 27일 오전 9시48분 현재 전날보다 14.41%(2,400원) 오른 1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산업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금호산업의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020560) 역시 전날보다 3.64%(260원) 오른 7,4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금호그룹은 금호터미널이 IBK투자증권-케이스톤 사모펀드(IBK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금호고속 지분 100%를 우선매수청구권을 활용해 재인수한다고 밝혔다. 금호고속은 금호그룹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지난 2012년 대우건설 지분, 서울고속터미널 지분과 함께 패키지 딜로 IBK펀드에 매각됐다. 금호그룹은 이번 계약으로 3년 만에 그룹의 모태인 금호고속을 되찾게 됐다.
서민우기자 ingaghi@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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