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시황]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소폭 상승
증권·금융
입력 2015-05-28 09:21:23
수정 2015-05-28 09:21:23
김창영 기자
0개
[본문 리드] 코스피 지수가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 중이다.
코스피 지수는 28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30%(6.23) 2113.7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45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전날 지수 하락에 따른 개인의 반발 매수 심리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증시는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타결 기대와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외국인(-254억원), 기관(-195억원) 모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의약품(2.11%), 의료정밀(1.80%), 비금속광물(1.62%) 등이 상승 중인 반면 통신(-0.81%), 건설(-0.58%), 건설(-0.61%) 등이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에스디에스(3.82%), SK하이닉스(1.96%), 한국전력(1.42%)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SK텔레콤(-1.33%), 아모레퍼시픽(-1.23%), 삼성생명(-0.44%) 등은 내리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80%(5.61포인트) 오른 704.8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원90전 오른 1,109원40전에 거래되고 있다.
김창영기자 kcy@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수십년 적자도 OK"…기특 상장 제도, 허점 '숭숭'
- 핀다 "자담대, 카드사 포함 전 업권 입점…올해 한도조회 4480만건 달해"
-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 보험' 겨울플랜 출시
- 농협 'K-라이스페스타' 개막…국산 쌀 소비 확대 나선다
- ‘실적 훈풍’ 증권가 CEO 연임 무게…변수는 내부통제
- BNK금융 회장 후보군 4인 압축…연속성 VS 변화 경쟁
- 서스틴베스트, 국내 공시 위한 ‘재무중요성 맵’ 최초 공개
- 핀트, AI 투자 알고리즘 '미국 거버넌스' 부각
- 금감원, 홍콩ELS 판매銀 5곳 과징금 2조원 사전통보…역대 최대 규모
- 교보생명, 실종취약계층·사회복지사 맞춤 지원 프로그램 확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