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중앙아시아 입지 공고히"… 우즈베크 국영은행과 업무제휴
증권·금융
입력 2015-05-28 10:02:31
수정 2015-05-28 10:02:31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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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외환은행은 지난 27일 을지로 본점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영은행인 아사카은행과 외국환 및 무역금융 분야에서 전략적인 업무제휴를 추진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사카은행은 1995년 자동차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위해 설립된 우즈베키스탄의 제2 국영은행이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외환은행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하고 한국에 거주 중인 3만여명의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를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 우즈베키스탄 진출 한국 기업에는 한층 최적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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