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도 모바일카드
증권·금융
입력 2015-05-28 11:45:24
수정 2015-05-28 11:45:24
박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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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신한카드가 하나카드에 이어 플라스틱카드가 필요 없는 모바일카드 6종(큐브·나노·나노f·홈플러스원·S20핑크체크·홈플러스원체크)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한 모바일카드는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해 이용하는 방식으로 안드로이드 계열이나 아이폰 등 모든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앞서 실물카드 없는 모바일카드를 출시한 하나카드는 유심형식을 채택, 아이폰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특히 홈플러스의 경우 전국 매장에 앱카드 결제 단말기가 보급돼 있어 먼저 제휴카드를 출시했다고 신한카드 측은 설명했다. 현재 앱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홈플러스를 비롯해 롯데마트와 하나로마트·S-OIL 등 2만여개다.
연회비는 종류별로 3,000~8,000원 수준이며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다음 날부터 이용할 수 있다.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만 발급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조만간 유심형식으로 신한러브카드와 S20체크카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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