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이리버, SKT의 휴대폰 직접 제조 핵심부각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5-29 09:29:47 수정 2015-05-29 09:29:47 연승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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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통신사에 대한 통신기 제조가 허용된다는 소식에 아이리버(060570)가 강세다. 29일 오전 9시29분 현재 아이리버는 전날 보다 1.72% 오른 6,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부는 지난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 4회 정보통신전략위원회’를 열고 △K-ICT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계획 △K-ICT 평창 ICT 동계 올림픽 추진계획 △ICT 법제도 개선방안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특히 이번 4차 위원회에서는 그동안 법으로 규제했던 이동통신사의 통신기기 제조업 겸업을 허용키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사업자의 통신기기 제조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SK텔레콤이 지난해 인수한 아이리버를 통해 통신기 제조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아이리버는 지난 2011년 바닐라폰으로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한 바 있다. 당시 스마트폰 ‘바닐라’를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한 바 있다. 한편 현재 SK텔레콤은 아이리버 지분 49%를 보유하고 있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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