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한화갤러리아타임, 면세점 사업권 따야 박스권 탈피”

증권·금융 입력 2015-05-29 09:28:30 수정 2015-05-29 09:28:30 한지이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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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NH투자증권은 29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 대해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취득해야 주가가 박스권을 벗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홍성수 연구원은 “업황 부진으로 백화점 부문의 이익 증가세가 제한적인 데다 제주공항 면세점의 실적 개선은 현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하다”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투자의견으로 ‘보유’를 제시했다. 홍 연구원은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 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라며 “면세점 후보지는 여의도 63빌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가의 방향은 시내면세점 사업권 취득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지이기자 hanjeha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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