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노포커스, 상장 첫날 상한가
증권·금융
입력 2015-05-29 09:45:51
수정 2015-05-29 09:45:51
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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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제노포커스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제노포서크는 29이 9시43분 현재 시초가 대비 15.00% 상승한 2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제노포커스는 시초가가 공모가(1만1,000원)을 크게 웃돈 2만2,000원에 형성된 이후 바로 가격 제한폭 까지 치솟았다.
제노포커스는 상장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수요예측에 총 887개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경쟁률은 842.8대 1을 기록하면서 흥행을 일으켰다. 또한 일반공모 청약에서 1206.74대 1을 기록, 1조6,0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이 몰리는 기염을 토했다.
제노포커스는 맞춤형 효소 개발 생산 전문 업체로 모유 면역 증강 물질인 갈락토올리고당을 제조하는 락타아제, 반도체와 섬유공정 시 과산화수소 분해하는 카탈라아제, 원료 의약품 제조용 리파아제 등이 주력 제품이다. 작년 한 해 46억원의 매출과 19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반재구 씨가 지분 35.05%로 최대주주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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