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인출해도 이자 보장해 주는 ‘NH농협 아이해피적금’
증권·금융
입력 2015-05-29 10:26:08
수정 2015-05-29 10:26:08
박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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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NH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은 임신과 출산, 다자녀와 관련한 혜택을 담은 ‘NH아이해피적금’을 29일부터 동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NH아이해피적금은 1년 이상 5년 이내의 계약기간에 월 1,000원부터 최대 월 300만원까지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특히 적립한 금액은 연단위로 인출이 가능해 출생이나 돌, 입학 등 아기의 성장에 따른 이벤트 발생 시 이자 손실 없이 적립금을 찾아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농협은행에서 가입할 경우 기본금리는 1년 1.6%, 2년 1.7%, 3년 1.8%다. 여기에 적금 가입 기간 중 임신 또는 출산 시 0.1%포인트(p), 다자녀인 경우 최고 0.2%p, 농협 ‘국민행복카드’나 ‘아이행복카드’ 사용액이 200만원 이상인 경우 0.3%p, 자녀 명의로 적금 신규 가입 시 0.3%p 등 최고 0.9%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다만 지역 농·축협의 경우 기본금리가 각 농·축협별로 다를 수 있으며 가입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초입금 5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농협a마켓 임신·출산·유아동용품 기획전’ 할인서비스 및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아울러 NH농협은행과 농·축협에서 각각 56명을 추첨하여 총 1,100만원의 ‘농협a마켓’ 적립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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