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운메디칼, 메르스 격리 120명...방역강화대책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5-29 13:51:26 수정 2015-05-29 13:51:26 연승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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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세운메디칼(100700)이 메르스 확산 조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후 1시50분 현재 세운메디칼은 전날 2.46보다 % 오른 6,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속속 발생하면서 우려를 낳고 있다. 서울 여의도에서도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하고 있다. 최근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는 총 9명으로 집계되고 격리자는 120명인 것으로 보도되었다 한편 세운메디칼은 전염병 보호 장비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지난 신종플루 대유행 당시에도 일회용 글러브 사용이 급증하면서 위생용품 매출 또한 급증했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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