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ETF 신규상장

증권·금융 입력 2015-05-29 14:26:01 수정 2015-05-29 14:26:01 박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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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한국거래소는 KB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상장지수펀드(ETF) ‘KStar 미국원유생산기업(합성H) ETF’를 내달 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국내 최초로 미국 내 원유 탐사·생산업종 74종목에 투자하는 합성 ETF다. 환 위험 없이 기초지수 수익률을 추적하는 구조로, 최근 3개월 기준 지수 성과율은 -3.3%다. 거래소 측은 “국내 상장된 원유선물 ETF를 보완하는 원유 투자수단이 될 것”이라며 “향후 유가가 상승할 경우 석유탐사 및 생산 부문 실적 개선으로 관련 주식가치 상승에 따른 수익률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합성ETF의 특성상 거래상대방의 신용상태에 따라 상품가치가 영향받을 수 있어 관련 지표 확인이 중요하다. 구성 종목과 비중 등 납부자산구성내역은 체크 단말기와 KB자산운용 ETF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민주기자 parkm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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