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시황] 외국인 매도세로 낙폭확대…2090대 위협
증권·금융
입력 2015-06-01 09:39:06
수정 2015-06-01 09:39:06
송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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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코스피지수가 장 초반 외국인의 매도세에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코스피는 1일 오전 9시34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0.91%(19.34포인트) 내린2,095.32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장 시작과 동시에 외국인이 순매도를 기록하며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다. 외국인은 이 시각 현재 311억원을 순매도 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기관도 58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고 개인만 344억원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0.12%)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하락세다. 의료정밀(-4.01%), 섬유의복(-3.0%), 증권(-2.40%)등 대부분 종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한국전력(015760)(0.32%), NAVER(035420)(0.33%), 삼성생명(032830)(0.89%)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 내림세다. 아모레퍼시픽(090430)이 4.33% 하락 중인 것을 비롯해 삼성에스디에스(018260)(-4.18%), 제일모직(028260)(-3.65), 기아차(000270)(-3.04%)등도 하락중이다.
상승출발한 코스닥지수도 하락반전해 전거래일보다 0.62%(4.41포인트) 내린 706.98포인트를 기록하며 가까스로 700선을 지키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6원15전 오른 1,11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종호기자 joist1894@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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