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소식]교보증권, 비씨카드와 ‘모두모아 체크카드’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6-01 10:41:53
수정 2015-06-01 10:41:53
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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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교보증권(030610)은 비씨카드와 제휴해 일반 신용카드보다 높은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기능을 탑재한 ‘모두모아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개인용 체크카드는 전월 실적이 20만원 이상인 고객들에게 모든 가맹점에서 카드결제 금액의 0.5%를 캐쉬백 할인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체크카드의 통합 할인 한도는 제한이 있지만, 모두모아 체크카드는 무제한 할인캐쉬백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인용 체크카드는 사용금액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카드결제 금액의 0.3%를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 카드는 수시입출금 RP 금리 연 1.7%에 자동 투자돼 매일 이자수익이 발생한다. 주식 거래를 원하는 고객은 교보증권 ‘PLUS α CMA‘ 계좌를 통해 주식·선물·옵션 등 다양한 거래도 할 수 있다.
교보증권은 다음 달 말까지 모두모아 체크카드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100만원)과 모바일 주유권(1만원)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교보증권 ‘PLUS α CMA’계좌가 있는 고객은 홈페이지(www.iprovest.com)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PROVEST K’에 접속해 가입할 수 있으며, 계좌가 없는 고객은 전국 교보증권 지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태호 교보증권 마케팅추진팀장은 “일반 체크카드 기능은 물론 재테크 기능까지 탑재한 모두모아 체크카드를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다가오는 핀테크(Fintecb) 시대에 발맞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민주기자 parkm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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