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이어 교보증권도…BC카드와 체크카드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6-01 10:54:19 수정 2015-06-01 10:54:19 박윤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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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BC카드가 교보증권과 손잡고 교보증권 단독 브랜드 체크카드를 발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증권사의 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해지면서 BC카드는 업계 최초로 현대증권 에이블(Able) 체크카드를 발급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두모아 체크카드는 교보증권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BC카드는 해당 카드의 발급부터 승인과 매입, 정산 등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한다. 모두모아 체크카드의 연회비는 무료이며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시 전 가맹점 0.5%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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