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마크 등 2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증권·금융 입력 2015-06-01 11:44:29 수정 2015-06-01 11:44:29 박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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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인포마크와 제너셈이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일 밝혔다. 인포마크는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706억5,700만원, 영업이익 41억3,5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4억4,400만원이며, 상장 주선인은 삼성증권(016360)이 맡고 있다. 제너셈은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321억9,300만원, 영업이익 56억8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5억2,300만원이며, 상장 주선인은 하나대투증권이다. 박민주기자 parkm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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