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최초 암진단서 재진단까지 보장… '재진단암보장'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6-02 09:39:32
수정 2015-06-02 09:39:32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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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흥국화재는 최초 암 진단에서 재진단 암까지 보장해주는 '재진단암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 발생시 암진단보험금을 1회 또는 최대 2회까지만 보장해주던 기존 암 보험 상품과 달리 최초 암진단에서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잔여암과 같은 재진단 암에 대해 최대 3,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해준다. 단 직전 발생한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경과해야 보장 받을 수 있다. 암진단금뿐 아니라 암으로 인한 사망, 수술, 입원, 통원 및 재발 검진에 필요한 비용까지 보장한다.
또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시 해당 계약뿐 아니라 갱신 후 계약까지의 납입보험료를 면제해준다. 이외에도 암 진단시 전문 간호사와 1대1로 진료 동행 및 맞춤교육을 할 수 있는 종양케어 서비스, 전문병원 및 명의예약대행 서비스, 24시간 해외긴급의료지원 서비스, 심리전문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정철 흥국화재 장기상품팀장은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암은 모두가 가장 두려워하고 조심하는 병이지만 일단 암 판정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면 고액의 치료 비용이 여전히 가정의 생계를 위협한다"며 "재진단암보장보험은 암으로부터 가정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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