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SK C&C, 합병 호재에 신고가 동반 경신
증권·금융
입력 2015-06-02 09:40:42
수정 2015-06-02 09:40:42
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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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합병 호재로 SK(003600)와 SK C&C가 신고가를 나란히 경신했다.
SK는 2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차익실현 매물로 전날 대비 2.70% 떨어진 1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지만 장 초반 20만6,5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SK C&C도 장 초반 28만7,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유진투자증권과 HMC투자증권은 SK C&C가 SK와 합병으로 높은 성장성을 확보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밖에 SK그룹주인 SK케미칼(006120)은 전날 보다 2.43% 상승한 8만8,400원, SK하이닉스(000660)는 0.99% 오른 5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케미칼은 프리미엄 백신과 혈액분획제제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가졌다는 분석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는 하반기 낸드(NAND) 경쟁력 강화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박민주기자 parkm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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