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올해 첫 기술특례 상장 ‘제노포커스’, 사흘째 급등

증권·금융 입력 2015-06-02 09:48:59 수정 2015-06-02 09:48:59 박민주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본문 리드] 올해 첫 기술특례 상장기업인 제노포커스가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제노포커스는 2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날 대비 13.08%(3,800원) 오른 3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1만1,000원) 대비 198%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지난 달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제노포커스는 맞춤형 효소 개발 업체로 상장 첫 날 공모가를 크게 웃돈 시초가(2만2,000원)를 형성한 후 바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앞서 제노포커스는 수요예측에만 총 887개의 기관투자가가 참여해 84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바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46억원, 순이익은 19억원을 기록했다. 박민주기자 parkmj@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